|
For those who cannot read Korean, please go to our English page.
작업중 ALMOST FINISHED!!!
알맹2는 1991년 5월 1일 세워진 한국 크리스챤 문서선교 재단 (Korea Christian Book Service)에서 1992년 저작권 업무를 시작하면서 생겼으며, 2000년에 주식회사 KCBS로 회사명을 바꾸었고, 2007년 8월 모회사인 KCBS에서 분사하여 KCBS Literary Agency라는 독자적인 회사로 독립한 회사의 새로운 이름입니다. (기존의 KCBS는 계속해서 신학원서 도소매를 하고 있습니다.)
알맹2를 통해 계약된 2000여권의 책 중에 출간된 국내 도서중 일부만 소개하자면, "메시지 (신약)" (복있는 사람),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세종 서적), "세 왕 이야기" (예수 전도단), "더 패션 오브 지저스 크라이스트" (규장), "아, 내 안에 하나님이 없다" (좋은씨앗), "너는 특별하단다" (고슴도치), "우린 모두 널 사랑해" (가치창조), "기도" (얀시, 청림) 등이 있으며, 생명의 말씀사, 김영사, 청림, 넥서스, 북21, 규장, 두란노, 복있는 사람, 부흥과 개혁사 등 약 200여 국내 출판사가 알맹2를 통하여 Philip Yancey, Eugene H. Peterson, Henri J. M. Nouwen, Max Lucado, Zig Ziglar, John Maxwell 등의 중요 저자의 책을 계약을 중개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 크리스챤 문서선교 재단 (Korea Christian Book Service)의 정신을 이어받아 계속해서 이 땅에 복음을 전하는, 그 존재이유에 충실한 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작권 문제로 스트레스가 쌓이신다면 아래 게임 한판이 도움이 될 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