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맹2 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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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맹2 1991 5 1일 세워진 한국 크리스챤 문서선교 재단 (Korea Christian Book Service)에서 1992년 저작권 업무를 시작하면서 생겼으며, 2000년에 주식회사 KCBS로 회사명을 바꾸었고, 2007 8월 모회사인 KCBS에서 분사하여 KCBS Literary Agency라는 독자적인 회사로 독립한 회사의 새로운 이름입니다. (기존의 KCBS는 계속해서 신학원서 도소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세워진지 20년이 된 2011년 현재까지 누적 계약 기준으로 3,300 여건을 중개하여왔으며, 그 대상 국가는 미국과 영국, 캐나다, 독일, 호주, 이스라엘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저작권사들로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에 있는 600여개의 저작권 중개 업체 중에 유일하게 기독교 저작권 관련물만 하는 중개 업체입니다. 최근 들어서는 기독교 관련 서적 뿐 아니라, 기독교 세계관이 명시적 혹은 암시적으로 들어있는 경영, 자기 계발, 어린이 도서 등과 같은 다양한 주제를 담은 도서와 그 외에 비디오, DVD, 연극, 영화 등 포괄적인 범위를 포함하여 저작권업무를 중개하고 있습니다.

 

알맹2를 통해 계약된 2000여권의 책 중에 출간된 국내 도서중 일부만 소개하자면, "메시지 (신약)" (복있는 사람),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세종 서적), "세 왕 이야기" (예수 전도단), "더 패션 오브 지저스 크라이스트" (규장), ", 내 안에 하나님이 없다" (좋은씨앗), "너는 특별하단다" (고슴도치), "우린 모두 널 사랑해" (가치창조), "기도" (얀시, 청림) 등이 있으며, 생명의 말씀사, 김영사, 청림, 넥서스, 21, 규장, 두란노, 복있는 사람, 부흥과 개혁사 등 약 200여 국내 출판사가 알맹2를 통하여 Philip Yancey, Eugene H. Peterson, Henri J. M. Nouwen, Max Lucado, Zig Ziglar, John Maxwell 등의 중요 저자의 책을 계약을 중개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 크리스챤 문서선교 재단 (Korea Christian Book Service)의 정신을 이어받아 계속해서 이 땅에 복음을 전하는, 그 존재이유에 충실한 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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