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dder and Stoughton/Faith의 경우 2025년부터 최저 재계약 선인세가 800불로 올라갔습니다. 그 이하로 계약 조건을 제시하시면 부득이 재계약 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하고 계약 종료 처리할 수 밖에 없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상기 최저 재계약 선인세는 말 그대로 최저 조건입니다. 귀사의 재계약 대상 책이 전년도 판매부수를 기준으로 3년치의 인세를 산출했는데 대략 1000불 이상 되면, 저작권사에서 그 금액을 재계약 선인세로 요구하니, 이런 경우에 해당한다면, 귀사에서 최저 선인세로 적어주셔도 다시 재계약 조건을 주십사고 요청하게 되니 미리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