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ms (서식들)

알맹2 각종 신청서와 서식은 MS Word 파일 (2003년 호환 가능)인 .DOC 파일 형식과 Adobe Acrobat으로 읽을 수 있는 PDF 파일 형식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원천소득납세 관련 자료는 원천소득납세증명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 서식들은 2014년 2월 10일 새로이 바뀌었습니다. 기존 것을 폐기하시고, 앞으로는 아래 서식으로 신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작권 중개 요청서
 
 
 
전자책 저작권 중개 요청서
종이책 저작권과 함께 전자책 저작권을 함께 계약하기 원하시는 경우에는 전자책 저작권 중개요청서를 별도로 작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전자책 중개 요청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전자책 저작권 (e-book rights) 에 가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판사 자기 소개서
알맹2 자기 소개서는 첫 거래일 때만 주시면 됩니다. 답변은 최대한 영어로 작성하시되 모르는 부분만 우리말로 쓰시면 협의해서 처리해드리겠습니다. 단, 우리말로 기입한 부분이 많을 수록 처리가 지연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처음 작성해서 제출하신 후에는 변동사항이 있을 때만 수정해서 주시면 됩니다.
 
 
이외에도 아래에 해외 저작권자별로 자기 소개서를 처음 거래시 요구하는 곳들이 있어서 파일을 올립니다. 아래 것들을 보시고 해당되는 저작권자 책을 처음 중개요청하시는 거라면 함께 작성해서 보내주셔야 지체없이 신속하게 업무 처리가 진행됩니다.
 
FJR_PubQuest.doc             
IVP(US)_PubQuest.doc        
 
*FJR은 Frederick J. Rudy and Associates를 뜻하며, Moody와 P&R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 2 곳 중 어느 곳이든 처음 계약하는 경우 해당 자기 소개서를 작성해서 주시면 됩니다.
** 자기소개서에 작성한 내용 특별히 대표자, 담당자 성함 그리고 주소 이메일 주소 등은 변동이 있을 때마다 알려주시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연락처 업데이트를 안할 경우 연락이 잘 안되고 그로 인해서 계약에 관련한 중요한 내용이 연락이 안되어 계약이 파기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작업용 도서, 동영상 파일, 표지 and/or 내지 파일 등에 대한 신청서
(Thomas Nelson과 Zondervan을
제외한 모든 해외 저작권사)
 
 
표지나 내지에 사용된, 그림이나 사진 등 모든 텍스트외의 자료는 저작권사에 저작권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사에도 제 3의 저작권자에게 저작권료를 지불해서 자신의 저작권물에만 사용할 권리를 얻은 경우도 있습니다. (사진이나 그림 저작권료가 점점 인상되는 관계로 이런 추세가 대세입니다.) 그러니, 반드시 저작권사 표지나 내지의 사진을 당연히 쓰겠다는 생각을 하고, 막판에 책 내기 며칠 전에 "순수한" 마음으로 해당파일을 신청하면 완전 실망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셔서 미리 넉넉하게 그림/사진 파일을 신청해서 서로간에 불편한 일이 없도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production request는 보통 1-2주내에 처리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4주 이상 걸리고, 심한 경우에는 몇 개월씩 걸리기도 합니다. 저작권사에 따라, 또는 책이 신간이 아닌 경우 담당자 변경이나 퇴사, 혹은 이전 등으로 해당 파일을 찾느라 등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러니, production request는 가능하면 계약성사와 더불어 동시에 접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파일이 그 책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면 그림/사진 파일이 있는지 계약 전에 반드시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저작권 중개인은 저작권 중개 의뢰인이 원서의 사진이나 그림을 사용할지 여부를 미리 알 수 없기 때문에 귀사의 의중을 미리 알려주지 않으면 저작권 중개인은 그 계획을 알 수가 없습니다. 
** production request는 통상적으로 선인세가 저작권자에게 지불된 후에 저작권사에서 접수를 받습니다. 미리 신청서를 작성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처리가 먼저되는 것은 아니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급하게 출판/제작을 진행해야 하는 경우라면, 선인세 입금과 계약서 서명도 서둘러 동시에 진행할 것을 권합니다.

 
HCCP 전용 (Thomas Nelson과 Zondervan)
작업용도서, 동영상 파일, 저자사진, 표지 and/or 내지 파일 등에 대한 신청서
HCCP Production Request Form.doc 201707 New! 2-3쪽에 자세한 작성 요령과 샘플이 있으니 보시고 작성해서 보내주시면 됩니다. 
*HarperCollins Christian Publishing (이하 HCCP = Thomas Nelson + Zondervan)의 모든 파일은 상기 신청서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표지 and/or 내지 파일에 관해서는 계약할 때 동시에 상기 신청서를 접수하면 무료, 계약 완료 후 상기 신청서를 접수할 경우 표지 파일 200불, 내지 파일 200불씩 (둘다 신청할 경우 도합 400불)의 수수료를 청구합니다. (알맹2 수수료는 별도; 단, HCCP가 해당 파일의 저작권을 소유한 경우.) 귀사의 이익을 위해서 계약할 때 표지 및 내지 사용여부를 결정해서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HCCP의 경우 일단 production request가 접수되면, 귀 출판사로 곧바로 처리가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 중간 처리/진행 과정을 본 에이전시는 알 수가 없습니다. 접수 신청후 10근무일 주내로 연락이 오지 않을 경우에는 다시 본 에이전시에 확인 요청을 해보실 것을 권합니다.
****HCCP의 경우 production request는 미리 접수하지만 처리는 선인세가 지불된 후에 진행합니다. 급하게 출판/제작을 진행해야 하는 경우라면, 선인세 입금과 계약서 서명도 서둘러 동시에 진행할 것을 권합니다.
*****표지 파일을 신청한 후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HCCP 파일 무료 제도 악용에 대한 페널티로 수수료 200불을 청구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판 기한 연장 신청서
 
계약서에 명시된 출판 기한내에 책을 내지 못할 경우에는 아래 서식을 작성해서 보내주시면 최대한 원하시는 방향대로 처리해드리겠습니다. 보통 해당 도서 첫 요청의 경우에는 별 문제 없이 처리가 되지만, 저작권사에 따라서는 소정의 수수료를 내라고 하는 경우나 부득이 재계약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으니, 가능하면 출판기한은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재계약/계약연장 신청서
 
계약기간이 만료되어 가는 건에 대해서는 저작권사에 따라 혹은 책에 따라 계약 연장이나 재계약 신청을 하셔야 합니다. 아래의 서식을 작성해서 보내주시면 처리해겠습니다. 계약 건별로 틀리지만 본 신청서를 최소한 3개월 이전에 (정확한 날짜는 각 건의 계약서 확인 요망) 작성해서 보내주시면 됩니다.
 
예외사항: Fred Rudy가 관리하는 Moody와 P&R 계약건들은 계약일이 만료되기 전에 재계약 신청을 하면 특별한 문제(판매가 너무 저조하다거나 판매보고를 성실하게 안했다거나 등등)가 없는 한 새로운 재계약 선인세 없이 계약 연장이 됩니다. 계약일이 단 1초라도 (제가 하루라도 라고 얘기했더니 하루도 안되고, 단 1초라도 라고 강조를 하는군요) 지나면 무조건 새로운 선인세에 새로이 재계약해야 한다고 합니다. Moody & P&R건은 재계약 신청서를 알맹2 재계약 신청서 대신 아래 파일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WaterBrook Offer Sheet
 
WaterBrook의 경우에는 계약 승인이 되는 경우 아래의 offer sheet을 작성해서 주셔야 최종적으로 계약서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헷갈리거는 내용들이 있어서 일부 본 에이전시에서 가장 많이 선택하는 항목들로 표시해두었으니, 나머지 부분들만 채워서 주시면 됩니다. 입력으로 인해서 서식이 무너지거나 2페이지가 되지 않도록 처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WaterBrook offer sheet template.doc 다운로드
WaterBrook offer sheet template.pdf  다운로드
 
PDF 파일이 열리지 않는 경우는 아래를 클릭해서 최신 Adobe Reader를 다운로드받아 설치하면 됩니다.
 
Get Adobe Reader
 
MS Word 2003년 포함해서 그 이후 프로그램이 없으신 경우에는 MS 사이트에서 viewer를 다운로드 받아서 보시거나 Google DOC이나 Naver 메일 같은 곳에서 무료로 볼 수 있으니 통해서 보실 것을 권합니다.
 
2009년 8월 17일부터 알맹2는 아래아 한글로 된 문서는 더이상 접수하지 않습니다. 혹시 이로 인해 번거롭게 해드렸다면 미리 사과드립니다. (이유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서 설명하자면, 아래아 한글파일은 알맹2가 사용하는 MS Outlook이나 구글 메일 등 어느 것으로도 그 내용물이 검색이 되지 않아서 그로 인하여 고객에게 피해가 가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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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ung Maeng,
2015. 4. 23. 오전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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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ung Maeng,
2016. 4. 26. 오전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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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ung Maeng,
2009. 9. 3. 오전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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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ung Maeng,
2017. 7. 6. 오후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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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ung Maeng,
2009. 9. 3. 오전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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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ung Maeng,
2009. 9. 3. 오전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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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ung Maeng,
2009. 11. 5. 오전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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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ung Maeng,
2009. 9. 3. 오전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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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ung Maeng,
2017. 1. 2. 오후 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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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ung Maeng,
2015. 9. 6. 오후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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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ung Maeng,
2015. 9. 6. 오후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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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ung Maeng,
2015. 9. 28. 오전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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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ung Maeng,
2015. 9. 6. 오후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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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ung Maeng,
2015. 9. 6. 오후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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